축사
청도군수 김 하 수
『제71차 재경청도군향우회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축사
존경하는 재경 청도군향우회원 여러분,
그리고 내외귀빈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청도군수 김하수입니다.
아름다운 가을, 이렇게 뜻깊은 자리에 함께하게 되어
무척 반갑고 기쁘게 생각합니다.
오늘「재경청도군향우회 제71차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바쁘신 중에도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먼저 그동안 향우회의 발전과 회원 간의 화합을 위해 헌신해 오신
서영배 회장님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새롭게 취임하시는 박동식 신임회장님을 비롯한 임원
여러분께도 축하와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앞으로 향우회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뜨거운 열정과 지혜를 발휘해 주시리라 기대합니다.
사랑하는 향우회원 여러분!
멀리 계셔도 늘 고향을 잊지 않으시고,
청도의 발전을 위해 변함없는 응원과 사랑을 보내주시는
여러분 한 분 한 분이 고향 청도의 든든한 힘이 되고 있습니다.
우리 청도군은 지금 군민이 행복한 청도를 만들기 위해
쉼 없이 달려가고 있습니다.
농촌이 다시 활기를 찾고, 아이들이 웃으며 자랄 수 있는 고향,
젊은이들이 돌아오고 어르신들이 편안한 삶을 누릴 수 있는
청도를 만들어가기 위해 군정의 모든 역량을 다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향우회원 여러분께서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다면
우리 청도군은 더욱 풍요롭고 따뜻한 공동체로 성장할 것입니다.
고향의 산천과 사람, 그리고 그 정겨운 마음이 언제나 여러분의
마음속에서 자부심과 행복으로 자리하기를 소망하며
오늘 하루 향우회원 여러분 모두 즐겁고 정겨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다시 한 번 재경 청도군향우회의 제71차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이 자리에 함께하신 모든 분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늘 가득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청도군의회 의장 전 종 율
안녕하십니까?
만추의 고운 빛이 물드는 10월,
고향의 향기를 그리워하는 마음들이 하나로 모인
제71차 재경청도군향우회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그동안 향우회의 발전을 위해 헌신하시다가 이임하시는 서영배 회장님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새로운 도약을 이끌어 가실 박동식 회장님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고향을 떠나 계시지만 늘 청도를 마음에 품고
서로를 아끼며 고향의 이름을 빛내주시는 여러분의 애향심에
청도군민을 대표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존경하는 향우회원 여러분!
“고향”이라는 말은 언제나 향수와 낭만을 안겨주며 가슴 설레게 합니다.
어린 시절의 순수한 마음과 고향에 대한 추억을 잊지 못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모처럼 고향의 선후배‧친구가 한자리에 모였으니 고향의 넉넉한 품을 떠올리며 쌓였던 회포도 풀고 정을 마음껏 나누시는 화합의 장이 되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의 따뜻한 정과 단합이 고향 청도를 더욱 풍요롭고 살기 좋은 고장으로 이끄는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깊어가는 가을, 재경청도군향우회 정기총회를 다시 한번 축하드리며, 향우회의 무궁한 발전과 함께하신 회원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